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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외형복원이 뜬다...자동차외형복원달인, 인지도 상승 중

작성일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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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8627




[생활정보]   올해 창업시장의 특징을 꼽으라면 업종 쏠림과 양극화 현상을 들 수 있다. 국세청이 내놓은 ‘2013년 30개 생활밀접업종’ 조사에 따르면 사업자 연령별로 40대가 32.3%로 가장 많고, 50대가 31.3%를 보이며 40~50대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층 변화는 미비한데 반해 공급은 과잉현상이 일어나면서 자영업자 폐점율도 증가되는 추세다.

이에 대해 한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은 “특별한 기술이 없는 은퇴자들은 창업 아이템으로 접근하기 쉽고 대중성이 높은 외식업이나 유행 업종을 선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외식업종은 어느 업종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투자비용 부담도 크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가 어려울 수 있는 구조다. 오히려 틈새시장이나 친밀도를 살릴 수 있는 창업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유망 아이템의 조건은 수익성과 안정성, 그리고 발전 가능성이다. 극심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창업 아이템을 찾기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일시적인 유행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50대 이후 첫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라면 노후대비 자금을 투자하거나 생계형 창업 형태가 대부분이라 안정성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자동차외형복원창업관련 아이템이 고부가가치형 사업으로 각광받으며 창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자가용 보급대수 2000만대 시대를 맞아 자동차는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걸맞게 자동차 서비스 시장도 규모의 확장과 변화의 움직임이 가속화 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자동차외형복원 창업 같은 자동차관련 서비스 아이템이 발전가능성이 높은 틈새업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개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차 부속품이나 꾸미는 제품 하나에도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와 맞물려 이를 충족시키는 자동차 내외장 서비스 전문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외형복원달인’의 경우 “2013년 생활의 달인 방송과, 2014년 YTN 황금나침반, KBS2 VJ특공대 등 각종 매체에서 인정한 자동차외형복원계의 달인”이라며, “최근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외형복원달인 측은 “이 덕분에 제자들과 창업자들에게 기술을 전수를 하여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동차외형복원창업의 경우 8~12주 정도의 체계적인 현장중심 교육만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자동차외형복원달인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창업', 개인 브랜드를 이용한 '개인 창업', 기술만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술교육 프로그램', 기술전수 후 직영점 100% 취업을 보장하는 '기술교육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외형복원 기술을 전수한다.

자동차외형복원달인 관계자는 "컬러매치 기술은 많은 자재와 약품이 소요돼 대부분의 외형복원 교육에서 부담스러워한다. 복원달인은 100% 기술전수를 목적으로 교육을 전개하고 있어 자재와 약품을 제한 없이 사용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https://www.itdaily.kr)